(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순환원료 사용 확대, 글로벌 규제 대응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는 'K-순환 경제 리본(Reborn) 프로젝트'(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11일 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열린 '2026년 제2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는 2025년 제1차 예타 결과 및 2025년 예타 면제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 등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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