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인천의 발전소와 소각장 등에서 버려지던 폐열을 사들이고 있다.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온수지만, 이를 활용해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에 필요한 열을 보충하기 위해서다. 1년여 전 집단에너지사업자인 인천종합에너지의 열 배관망을 송도 공장에 연결하는 공사를 마쳤고, 지난해에는 전체 열 사용량의 11%를 이 폐열로 충당해 탄소 배출을 대폭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