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추세대로 저출생·고령화가 지속되면 2020년 대비 2070년 창업률이 25% 이상 급감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창업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40대 등 생산연령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 노동인구 감소에 따른 실질임금 증가로 창업 유인 역시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경제 전체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창업가가 줄면서 재정의 지속가능성도 크게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정부가 각종 규제를 해소하는 등 창업 장애 요인을 해소해 줘야 한다는 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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