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스스로 평가하는 행복의 수준이 전 세계 147개국 가운데 67위를 기록했다.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와 영국 옥스퍼드대 웰빙연구센터,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세계 행복 보고서’에서 한국은 행복지수 6.040점(만점 10)으로 67위에 올랐다. 2012년 처음 행복 보고서가 발간된 이래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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