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과거 시범 운영했던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을 올해 본사업으로 재개한다. 수혜자는 안전한 농산물 소비로 만족감을 높이고, 생산자는 판로확보를 통한 영농 확대가 기대된다.
1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17개 시도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부터 지방정부 및 친환경농업인단체 등이 참여하는 준비단을 구성하고, 예산확보를 비롯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