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년(2015~2025년)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웠던 상위 11개 해로 기록됐다. ‘앞으로 겪을 여름 중 올해가 가장 선선한 여름’이란 말이 사실인 셈이다. 지난해 북극 빙하는 관측 이래 가장 적은 면적을 보였고,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온실가스 농도는 지속해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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