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전 공기업 5개 사에서 신재생에너지를 담당하는 인력이 전체의 6%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40년 석탄발전소 폐쇄를 앞두고 발전 공기업들이 한결같이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 이를 추진할 인력은 부족한 것이다. 에너지 전환에 맞춰 실질적인 인력 구조의 전환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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