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앞으로 20년을 내다보는 지속가능발전 종합 로드맵을 확정하며 도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전북도는 26일 도청에서 제3차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의를 열고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2026~2045)'과 '추진계획(2026~2030)'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기본전략은 2022년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시행으로 지방정부에 전략 수립 의무가 부여된 이후 도 차원에서 처음 마련한 장기 종합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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