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풍력발전단지에서 사고가 잇따르면서 노후 풍력 발전기 안전관리 공백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5년 뒤에는 설계 수명이 20년이 넘는 노후 풍력 발전기가 200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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