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명 수준까지 떨어졌던 합계출산율이 10년 만에 1에 근접했다. 출생아수도 7년 만에 최대치로 1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간다.
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수는 2만691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7% 증가했다. 1월 기준 2019년 이후 최대치다. 월별 출생아수는 2024년 7월 이후 19개월 연속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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