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민 기자] 정부가 유럽연합(EU)의 제품·포장재 환경규제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형 에코디자인(K-ESPR)을 추진할 우선검토품목 5종을 지정했다.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전자 제품처럼 탄소배출과 수출량이 많은 산업이 포함돼 국내 산업계에 상당한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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