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이후 국가 온실가스의 중장기 감축 경로를 공론화하는 시민 토론회(‘시민의 선택’)가 지난달에 이어 4일과 5일에도 열렸다. 시민대표단 300명과 미래세대 대표단(10~14살) 40명이 참석하는 네 차례 토론 동안 단 한명의 불참자가 없었다는 점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둘러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