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시청 중앙홀은 인산인해였다. 하루 1000원(월 3만원)의 임차료로 최장 6년간 살 수 있는 '천원주택' 예비 입주자 신청에 3600여 명이 몰리면서다. 지난해 2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천원주택을 시행한 인천시는 올해도 1000가구를 지원한다. 작년과 같은 규모이지만 지난해 각각 500가구였던 전세임대주택(신혼·신생아Ⅱ, 전세임대형 든든주택)과 매입임대주택은 올해 700가구, 300가구로 조정됐다. 국토교통부 배정 공공주택 물량에 변화가 생기면서 전세임대주택이 상대적으로 늘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