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후위기와 불평등 심화 등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목표가 후퇴하는 적색경보 상황 속에서 인권과 생태 중심의 진정한 지속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국 단위의 시민사회 연대체가 출범했다.
2027 유엔SDGs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대응 한국이해관계자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4월 2일(목) 한강YMCA에서 공식 발족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네트워크에는 청년, 장애인, 성소수자(LGBTI), 시민단체, 어민, 노동조합, 기업 등 25개의 전국 조직 및 개별 단체들이 합류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