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지난 2월 말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장애인 의료접근성과 건강권 보장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5개년 로드맵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건강 격차를 실질적으로 줄이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의지를 담았다. 건강한겨레는 종합계획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 뒤 변화하는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현장’을 찾아 앞으로 다가올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의 변화를 살펴보는 2회 집중기획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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