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추진하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ESG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또 금융권의 핵심 경영 전략 중 하나인 포용금융에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장애인 고용에 있어서는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월 평균 상시 근로자가 50명 이상인 민간 기업의 경우 장애인 의무 고용률 3.1%를 충족시켜야 한다. 하지만 은행과 증권, 생·손보사 등 주요 금융사 대부분이 법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돈으로 메우고 있는 실정이다. 심지어 0%대 장애인 고용률을 나타내는 곳도 여러 곳이었다. 최근 금융감독 수장이 금융권에 장애인 고용 확대를 강조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