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가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발생한 박정현씨(당시 19세)의 사망 사고를 산업재해로 인정했다. 사고 발생 20개월 만이다. 노동계는 “뒤늦은 판단”이라며 책임 규명과 제도 개선이 뒤따라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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