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이란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이 지난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이 단순한 에너지 위기를 넘어 전 세계 소비재 연쇄 타격으로 번질 위기에 처했다고 CNN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플라스틱·고무·폴리에스터 등 석유화학 원료 부족으로 이어지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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