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교육부에 국회 교육위원회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지역별로 고교에 개설된 선택과목 개설 현황’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고교들이 학생에게 얼마나 다양한 선택과목을 열어주고 있는지 들여다보기 위해서였습니다. 수도권 대형 고교의 학생과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의 학생에게 주어지는 선택과목의 ‘격차’가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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