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9일 중동 정세와 관련, "현재의 상황도 곧 정리될 수도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오늘도 휴전했다고 하면서 폭격이 있었다고 한다"며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장기적으로 잘 대비해서 우리 국민들이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고 희망적인 미래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순조롭게 협상이 이뤄진다 해도 전쟁의 충격이 상당 기간 계속될 우려가 높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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