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청년 참여소득 지급을 추진하고 나선 배경에는 인공지능(AI)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면서 청년층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자리 잡고 있다. AI가 경제성장을 견인하지만 막상 소득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른바 ‘유령 국내총생산(GDP)’이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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