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도쿄·서울=서혜진 특파원 정원일 기자】 한국과 일본 산업계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12일 한일 산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양국 산업계는 '한일 저출산 대책 교류위원회'를 출범하고 오는 8월 31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제1회 한일 저출산 대책 심포지엄(가칭)'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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