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최근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이 증가하는 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양극화된 노동시장 구조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규직과 대기업의 좋은 일자리가 많은 1차 노동시장과 비정규직, 중소기업으로 이뤄진 2차 노동시장의 간극이 쉬었음 청년을 양산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조건이 취약한 일자리를 줄이고 노동시장 간 이동이 유연하도록 만들어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주요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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