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이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ESG, 글로벌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시되는 전문가 제언을 실제 공단 사업에 반영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것이 내외부 전문가 71명으로 구성된 'K-eco 미래혁신회의'다. 학계와 민간·공공 등 외부 36명, 내부 35명의 각 분야 전문가 집단을 꾸려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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