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정부가 중동 전쟁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압력 우려 속 전력 도매가 상한제 검토에 착수했다. 그러나 도입 시 민간 발전사 손실보전 등 각종 부담이 뒤따르는 만큼 실제 도입 여부는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추이에 따라 신중히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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