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5년간 한국 20·30대 남성 청년층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7.6%포인트 줄어 지난해 82.3%까지 낮아졌다. 이들의 참여율 하락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컸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