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024년 국가성평등지수가 전년보다 2.1점 올랐지만 여성 정규직 비율, 남녀 임금격차, 여성의 빈곤 위험 점수는 떨어져 여성의 고용·소득 영역에서의 남녀 격차는 오히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성평등지수와 비교해도 우리나라의 성평등 수준은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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