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홍보부서 중심 지속가능성 공시로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한계가 있습니다. 단순히 공시 양을 늘리기보다 재무·전략·리스크 관리가 연계된 통합적 정보 생산과정으로 기업의 접근방식이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