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전환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에너지 부문 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현재 5개로 나뉘어 있는 발전공기업을 1개사 3개 부문 형태로 통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석탄·액화천연가스(LNG)·신재생에너지 등 3개 발전 부문을 한 회사가 관리해야 한다는 의미다. 발전공기업 직원들의 73.5%도 단일 회사 통합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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