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 아파트에서 친부모와 함께 살던 A(3)군은 경련 증상으로 9일 경기 의정부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 15일 숨졌다. 의료진은 A군 머리에서 외상을 발견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0대 친부 B씨를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체포해 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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