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성착취 가운데 83%가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지원센터) 2025년 연차보고서'를 27일 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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