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배전망 건설이 지연되면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가 밀집된 비수도권 지역도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전력이 과잉생산되고 있는데도 수도권 등 수요처까지 송전망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않아 발전사들이 전력 생산을 강제로 줄이거나 멈추는 조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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