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인 첫 노동절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내놓은 메시지는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이었다. 이 대통령은 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상생의 길을 열겠다”며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 하기 좋은 나라는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근로자의 날’로 불렸던 5월 1일은 올해부터 ‘노동절’로 이름이 바뀌고, 법정 공휴일로도 지정됐다. 청와대가 근로자의 날 또는 노동절 행사를 주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기념식에 함께 참석한 것도 처음이다. 이날 행사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도 함께 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