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이 재생에너지 선진국 포르투갈과 기후경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6일 내포신도시에 있는 충남공감마루 다목적 회의실에서 '충남-포르투갈 기후경제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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