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시절 목표제 도입으로 20%를 넘어섰던 공공기관 여성 임원 비율이 윤석열 정부를 거치며 다시 10%대로 내려앉았다. 이 기간 민간기업의 여성 임원 비율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공기업은 4년 연속 뒷걸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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