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여파로 서울 지역의 어린이집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들은 입소대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린이집의 운영 부담이 커지면서 폐원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출생률이 갈수록 하락하며 폐원하는 어린이집이 늘어나지만 역설적으로 보육공백 문제도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돌봄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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