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후 4개월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한 가해자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건을 비롯한 아동학대 의심 사망사건이 주요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세상의 전부인 보호자에 의한 학대는 일상을 살아가는 국민은 물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주무부처의 차관으로서 안타까움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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