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지현 이영민 염정인 기자] 정부가 극한 기상 상황까지 고려한 여름철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만약 이를 넘어서는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주민대피의 골든타임을 확보해 인명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인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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