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과(産科) 전임의(펠로·Fellow) 수가 5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산연령이 늦어지며 고위험 산모 '응급분만'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숙련된 분만 의료인력 확보 자체가 어려워지면서 의료체계 붕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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