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지구온난화의 핵심 요인 중 하나인 메탄(CH₄) 누출을 우주에서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사람이 직접 위성 영상을 분석하지 않아도 인공지능(AI)이 대기 중 메탄 누출 지점을 식별하는 방식으로, 위성 기반 환경 감시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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