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 5명 중 4명은 ‘인구 위기가 심각하다’면서도, 이를 위해 재원 마련 방안까지 포함된 구체적 공약을 내놓은 후보는 5명 중 1명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원 마련도 중앙정부에 기대려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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