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어르신과 노숙인,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와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 폭염중대경보 신설에 맞춰 안부 확인 횟수를 늘리고 냉방비와 식사 지원을 확대하는 등 여름철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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