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사회적 참여를 조건으로 급여를 지원하는 ‘청년 참여소득’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쉬었음’ 청년이 40만명을 넘어서는 등 청년고용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자, 사회적 기여를 전제로 소득을 보장하는 대책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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