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제개발협력 시민사회가 유엔 무대에서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공적개발원조(ODA) 정책을 만들어 온 협력 모델을 국제사회에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동시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후를 준비하는 '포스트 2030' 개발 의제를 위해 한국 정부가 중견 공여국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제언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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