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찾은 김홍열 충남 청양군수의 집무실. 창가를 따라 10여 명이 둘러설 수 있는 긴 테이블이 놓여 있지만, 의자가 없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