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1일 순천시 가산터널 입구 소안마을 앞 도로변에서 투명방음벽 야생조류충돌방지를 위한 시민참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축물 유리창이나 투명방음벽에 충돌해 부상·폐사하는 야생조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조류피해 저감 대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환경부가 추진한 '2021년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가산터널 입구 도로변 일대 투명방음벽(총489㎡)에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작업을 하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