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제4회 그린스타트 경연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따르면 대구 엑스코에서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17개 시·도와 환경단체, 시민, 각 지역 그린리더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그린리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문제를 재미있는 동극과 시장놀이 등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인 `안녕! 기후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린스타트 경연대회는 녹색 생활 실천 동기를 부여하는 국내 최대의 환경 축제다.
<강원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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