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첫 VNR 제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발전 여정을 국제사회와 공유합니다.
2016년 VNR 발표 이후 약 10년간의 변화와 진전을 돌아보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2027년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발표를 추진합니다.
자발적 국가보고서(VNR, Voluntary National Review)는 각국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현황을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경험과 교훈을 UN 고위급정치포럼(HLPF)에서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제도입니다.


















VNR은 SDGs 이행이 어디까지 진전되었는지 살펴보고, 2030년까지 더욱 노력해야 할 과제를 찾기 위한 과정입니다.
단순히 성과를 소개하는 보고서가 아니라, SDGs 이행 과정의 성과와 도전과제, 경험과 교훈을 함께 살펴보고 향후 SDGs 이행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UN 총회에서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 채택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주관
고위급 정치포럼 개최
회원국에 최소 2회 이상의
VNR 제출 권고
대한민국은 2016년 첫 VNR을 발표했으며, 약 10년 만인 2027년을 목표로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VNR에서는 우리나라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이 어떻게 변화하고 진전했는지 살펴보고, 2030년까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합니다.
대한민국 첫 VNR 제출
10년 만의 UN 보고 추진
VNR은 정부만의 보고서가 아니라, 다양한 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과정으로 만들어 갑니다.
지역·청년·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숙의하여,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발전 성과와 과제 등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VNR에 충실히 담아내고자 합니다.
2027년은 우리나라가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이사국으로서의 역할을 시작하고, 4년 주기의 SDG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해입니다.
VNR을 계기로 국내 SDGs 이행을 촉진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국제사회 이행 가속화에도 기여해 나가겠습니다.